B1A4, 2013년 햇츠온 전속 모델로 재계약
대세 K-POP 아이돌 그룹 [B1A4]가 연이은 광고계약에 체결하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국내 최초 모자 멀티샵인 햇츠온의 모델로 활동해온 B1A4가 2012년에 이어 2013년에도 전속모델 재계약을 체결함으로써, 그들의 활기찬 에너지를 통해 기존에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톡톡 튀는 개성으로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햇츠온은 "2012년 한 해 B1A4와 햇츠온이 서로 시너지에 힘입어 성장하다'며, '2013년 역시 멤버 별 색깔에 맞게 햇츠온의 스타일을 기대해도 좋을 것'라고 전했다.
또한, 햇츠온과 B1A4의 다양한 프로모션과 스타마케팅 전개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