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결 자막 실수 '사람 성까지 바꾸다니'…시청자들 눈살 찌푸리는 자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결 자막 실수 '사람 성까지 바꾸다니'…시청자들 눈살 찌푸리는 자막

'우리 결혼했어요'이 자막 실수를 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우리가 결혼했어요'에서는 이준-오연서 커플은 자신들이 직접 만든 요리를 엠블랙 멤버들에게 주기 위해 녹음실을 찾았다.

엠블랙 멤버 양승호와 고등학교 시절 동창이었던 오연서는 양승호와의 8년만의 만남에 두려움을 나타냈으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연서는 "양승호가 남편에게 내가 학창시절에 얼마나 모범생이었는지 얼마나 얌전했는지 많이 얘기해줬으면 좋겠다. 양승호 파이팅"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러한 훈훈한 모습에서 자막에 '양승호'라는 이름 대신 '안승호'라고 잘못 게재되 누리꾼들의 원성을 자아냈다.

이 때문에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결 자막 실수 승호가 알면 화낼 듯", "우결 자막 실수 긴장 안하나?", "우결 자막 실수 팬들 화나겠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