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주택이 지난해 성황리에 분양한 신천역 풀비체에 이어 이달 25일 '풀비체 투인원'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28일부터 분양에 들어갔다.
미니아파트 86가구와 오피스텔 52실 등 138가구로 구성돼 있는 이 단지는 접근성이 좋은 범어네거리의 입지적 장점에다 2~3인 가구를 겨냥한 투룸형으로 설계됐다.
범어네거리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 3호선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을 이루는데다 금융, 의료, 공공기관등이 밀집해 풍부한 임대 수요가 있다.
분양사 측은 "거품을 뺀 분양가로 경쟁력을 높였고 부대시설이 좋아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피트니스 시설을 갖춘 옥상정원에다 스마트관리시스템, 안전과 방범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 도어록 등 첨단설비가 구비돼 있다. 또 가전'가구의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과 공간의 효율성을 높인 월베드 시스템, 단지 내 복도 Led 조명 배치 등 고급 오피스텔을 지향하고 있다.
청약 일정은 오피스텔은 28~29일, 도시형 주택은 29~30일이며 계약일은 다음 달 1~4일. 분양 문의 053)753-6336.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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