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효성 속옷 모델 "허리가 구하라 보다 잘록해!…'볼륨감' 살아있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전효성 속옷 모델 "허리가 구하라 보다 잘록해!…'볼륨감' 살아있네~"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인 전효성이 속옷 광고를 통해 볼륨감 몸매를 뽐냈다.

속옷 브랜드 Yes(예스)의 전속모델이 된 전효성은 아이같은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춘 여자의 줄임말인 '베이글녀'의 대표주자로서 2월 언더웨어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전효성은 파스텔톤 언더웨어를 핫팬츠에 매치해 S라인 몸매를 한 껏 과시하고 있다.

이에 예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전효성은 귀여운 느낌과 섹시한 느낌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예스의 특유의 상큼 발랄한 감성을 잘 소화해 냈다"고 말했다.

한편 전효성이 속한 시크릿은 '토크 댓(TALK THAT)'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