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속옷 모델 "허리가 구하라 보다 잘록해!…'볼륨감' 살아있네~"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인 전효성이 속옷 광고를 통해 볼륨감 몸매를 뽐냈다.
속옷 브랜드 Yes(예스)의 전속모델이 된 전효성은 아이같은 얼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갖춘 여자의 줄임말인 '베이글녀'의 대표주자로서 2월 언더웨어 화보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전효성은 파스텔톤 언더웨어를 핫팬츠에 매치해 S라인 몸매를 한 껏 과시하고 있다.
이에 예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전효성은 귀여운 느낌과 섹시한 느낌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며 예스의 특유의 상큼 발랄한 감성을 잘 소화해 냈다"고 말했다.
한편 전효성이 속한 시크릿은 '토크 댓(TALK THAT)'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