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흥비 모자라 금은방 턴 중학교 동문 3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부경찰서는 30일 금은방에 침입해 진열장에 있는 귀금속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안모(24) 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안 씨 등은 22일 오전 2시 51분 포항시 북구 상원동 하모(50) 씨의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귀금속 100여 점(4천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중학교 친구, 선후배 사이로 부산에서 렌터카를 빌려 포항으로 놀러왔다가 유흥비가 부족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포항'신동우기자 sdw@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