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TP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대상자 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테크노파크(대구TP) 계명대센터는 지난 2009년부터 5년 연속으로 고용노동부 시행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대상자를 선발한다.

'중소기업 청년인턴제'는 구인업체에는 유능한 인재채용의 기회를 주고 취업난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주는 사업. 만 29세 이하(군필자의 경우 만 31세 이하)의 청년 인턴을 중소기업이 채용할 경우 인턴 기간인 6개월간 급여의 50%(최대 80만원)를 지원해주고 정규직 전환 시 6개월간 월 65만원씩을 추가로 지원해준다. 또 제조업체의 생산현장에 근무하는 인턴일 경우 취업지원금 2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올해는 인턴지원 자격이 전문대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가입 이력이 6개월 이상인 경우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사업장 규모(상시 근로자 50명 미만 기업은 6개월, 50∼99명은 4개월, 100명 이상은 3개월간 지원)에 따라 지원기간에 차등을 두는 등 제도가 다소 변경됐다.

대구TP 청년인턴제 홈페이지(http://intern.kmtp.net) 참조. 문의 053)580-5507.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