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단벌숙녀 돈 없어서 이 옷만?…최강 동안 최강희 각선미 봐봐...
배우 최강희가 극중 단벌의 의상을 선보여 화제다.
최강희는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에서 시청률 견인의 일등공신을 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명품 각선미 또한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극 중 김서원(최강희 분)은 생계형 캐릭터답게 수중에 가진 정장이 딱 하나뿐으로 평소에는 고이 모셔두었다가 중요한 날에만 입는다고 해서 '단벌 서원'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동시에 최강희는 수수한 단벌 정장 차임에도 불구하고 이기적인 각선미를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 단벌숙녀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강희 단벌숙녀 너무 귀엽다" "최강희 단벌숙녀 너무 동안 아닌가?" "최강희 단벌숙녀 빨아 입을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