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성시경 사과머리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大굴욕 당한 발라드 왕자..."
성시경이 사과머리에 도전해 굴욕을 당했다.
성시경은 2월 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저녁복불복에서 소중한 땀방울을 모으기 위해 사과머리에 도전했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이 수행한 저녁복불복은 '인의예지' 4개의 방으로 나뉘어 들어가 주어진 미션을 클리어하는 것이다.
성시경과 김승우는 '둘이 모아 땀 한컵 모으기' 미션을 받았다. 두 사람은 두꺼운 점퍼 차림으로 땀을 내기 위해 팔굽혀펴기를 하며 몸을 데웠다.
성시경은 거울 앞에서 자신의 땀방울을 모으다 "내 앞머리가 땀을 먹었다. 이건 도저히 안되겠다"며 앞머리를 묶어 올렸다.
발라드 왕자 체면까지 버린 채 몸을 움직인 성시경은 결국 김승우와 함께 5g의 땀방울을 모으면서 의방을 탈출할 수 있었다.
성시경 사과머리를 본 누리꾼들은 "성시경 사과머리 굴욕적이었다" "성시경 사과머리 안어울려..." "성시경 사과머리 귀엽던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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