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 14일 오전 첫 공판 '확정'…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 착용?
미성년자 간음 및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방송인 고영욱에 대한 첫 공판날짜가 확정됐다.
서울서부지법은 미성년자 간음 및 성추행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고영욱에 대해 오는 2월 14일 오전 10시 10분 김종호 부장판사의 심리로 303호 법정에서 첫 공판을 가질 예정으로 밝혀졌다.
앞서 서울서부지검 형사3부는 지난 1월 23일 고영욱을 구속 기소했으며, 검찰은 그에 대한 전자발찌 착용 청구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보호관찰소에 조사를 의뢰한 상태다.
한편 검찰은 이 사건과 지난해 5월 발생, 수사 진행 중이었던 고영욱의 사건 3건을 병합해 수사 중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