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령 캐스팅 비화 '야왕' 백도경 역, 원래는 이미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성령 캐스팅 비화 '야왕' 백도경 역, 원래는 이미연?

'김성령 캐스팅 비화' 소식이 화제다.

배우 김성령이 '야왕'에 캐스팅 된 비화를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월화드라마 '야왕'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령은 "'야왕'의 백도경 역은 원래 이미연이었다. 이미연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성령은 "이미연이 작품을 안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이게 왠 떡이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연이 하려고 했던 작품이라 그냥 했다"라며 전했다.

또 김성령은 "준비과정부터 화제가 됐던 작품이라 출연 소식을 듣고 좋아했다. 이미연 씨에게 고맙다"는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김성령 캐스팅 비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령 캐스팅 비화 백도경 역할 정말 잘 어울려", "김성령 캐스팅 비화 진짜 웬 떡이에요", "김성령 캐스팅 비화 야왕 재밌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