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성령 캐스팅 비화 '야왕' 백도경 역, 원래는 이미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성령 캐스팅 비화 '야왕' 백도경 역, 원래는 이미연?

'김성령 캐스팅 비화' 소식이 화제다.

배우 김성령이 '야왕'에 캐스팅 된 비화를 밝혔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월화드라마 '야왕'의 촬영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령은 "'야왕'의 백도경 역은 원래 이미연이었다. 이미연이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성령은 "이미연이 작품을 안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 '이게 왠 떡이냐'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연이 하려고 했던 작품이라 그냥 했다"라며 전했다.

또 김성령은 "준비과정부터 화제가 됐던 작품이라 출연 소식을 듣고 좋아했다. 이미연 씨에게 고맙다"는 인사말도 잊지 않았다.

'김성령 캐스팅 비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령 캐스팅 비화 백도경 역할 정말 잘 어울려", "김성령 캐스팅 비화 진짜 웬 떡이에요", "김성령 캐스팅 비화 야왕 재밌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