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TV특선영화 안방극장 훈훈~ "풍성한 영화들~ 신난다! 야호!"
설날 TV특선영화가 최근 흥행을 몰았던 기대작들이 방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설 특선 영화 목록을 공개했다.
먼저 8일 밤 황정민 엄정화 주연의 '댄싱퀸'(KBS2)을 시작으로 '언터처블 1%의 우정'(KBS1) '세 얼간이'(MBC)가 편성됐다.
이어 9일은 '라디오스타'(EBS) '평양성'(SBS) '법정스님의 의장'(KBS1) 등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설날 당일인 10일은 '집으로 가는 길'(EBS)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KBS2) '춘향뎐'(EBS) '건축학개론'(SBS) '제리 맥과이어'(KBS1) '뉴문'(MBC) '마음이'(EBS)가 마련됐다.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은 11일은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주연의 '내 아내의 모든 것'(MBC)으로 마무리돼 설명절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 전망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