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2~14일 투자유치와 통상, 국제화 전략 등 세부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주재관 전략회의를 열었다. 해외 현지 투자유치 전략대응 시스템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 이번 회의는 악화되는 일본 투자유치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12일 해외주재관 업무실적 및 사업계획 보고와 해외 전략사업 추진 회의를 시작으로 13일 (재)문화엑스포와 수출기업체 방문, 14일 경북도 각 부서와의 투자유치와 수출, 관광 업무 협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어려운 여건일수록 해답은 해외 현장에 있다"며 "경북의 투자유치와 국제화를 일선에서 이끌어 온 해외 주재관들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열정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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