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투자유치 확대 해외주재관 전략회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2~14일 투자유치와 통상, 국제화 전략 등 세부추진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해외주재관 전략회의를 열었다. 해외 현지 투자유치 전략대응 시스템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둔 이번 회의는 악화되는 일본 투자유치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12일 해외주재관 업무실적 및 사업계획 보고와 해외 전략사업 추진 회의를 시작으로 13일 (재)문화엑스포와 수출기업체 방문, 14일 경북도 각 부서와의 투자유치와 수출, 관광 업무 협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어려운 여건일수록 해답은 해외 현장에 있다"며 "경북의 투자유치와 국제화를 일선에서 이끌어 온 해외 주재관들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열정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