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13일 세미나실에서 2013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시'군 담당직원 및 사무국장 회의를 열고, 5월 23일부터 4일간 열리는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선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주 개최지인 안동을 포함해 경북 지역 시'군 15곳에서 분산 개최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숙박과 교통, 의료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동열 축전기획단장은 "지역을 찾는 선수와 임원, 관람객들을 위한 관광 및 숙박, 교통문제, 의료'위생 등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해 최고의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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