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강우 아들 위해 100일 '육아일기'…자상함에 女心 다 녹이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강우 아들 위해 100일 '육아일기'…자상함에 女心 다 녹이네~

배우 김강우가 직접 쓴 육아일기를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배우 김강우 아내 한무영 씨는 "첫째 낳고 일이 없어서 쉬었는데 요리, 빨래, 청소 다 해줬잖아. 그때 보니까 요리도 잘 하고 빨래도 구김살 하나 없이 해놓은 걸 보니까 당신 주부가 체질인 것 같아"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당신이 쓴 육아일기 매일 훔쳐봤다. 너무 잘 썼다"고 칭찬을 늘어 놓았다.

이에 김강우는 "사실 아내가 쓸 줄 알았는데 안 쓰는더라"며 "어릴 때 본 책 중 아들에게 아빠가 편지처럼 써서 엮은 책이 있었는데 너무 감동적이었다. 내가 나이 먹어서 보여주면 아이가 나의 진심을 알 것 같아 쓰게 됐다"고 밝혔다.

김강우가 아들 100일 때까지 적었다는 육아일기가 공개됐다. 일기에는 아들을 향한 사랑이 듬뿍 담겨 있었다.

한편 이날 김강우 아내 등장 해 아직도 남편을 보면 떨린다는 애틋한 애정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