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역 앞 문화로가 디자인거리로 조성된다.
구미의 중심인 원평동 문화로 디자인거리 조성사업은 주민 및 상인들의 오랜 숙원사업. 최근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6월 완공 목표로 오는 7월부터 공사에 나선다.
문화로 560m 구간에는 노면패턴 정비와 함께 홍보영상시스템, 시설물, 바닥 LED 경관조명 등이 설치된다. 구미시는 지난해 이곳에 간판정비 및 트레비분수 설치 등의 사업을 벌였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달과 이달 15일 2차례 주민설명회를 가진데 이어 문화로 디자인거리 조성사업 추진협의회(20명)를 구성했다.
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면 구미를 대표하는 명품 디자인거리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