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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용 스쿨버스 '천재지변'도 소용없겠네... "학생들이여 이제 '휴교'는 없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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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용 스쿨버스 '천재지변'도 소용없겠네... "학생들이여 이제 '휴교'는 없다오!"

'폭설용 스쿨버스'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상에 '폭설용 스쿨버스'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폭설용 스쿨버스'는 마치 탱크 같은 느낌을 연출한 노란색 스쿨버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폭설용 스쿨버스' 게시자에 따르면 휴교령을 바라는 학생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아이들아 미안, 더 이상 눈 오는 날은 없어"라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폭설용 스쿨버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저런 스쿨버스는 필요 없어." "부모님한테는 좋은 소식이네." "버스야 탱크야." "학교 측의 의지가 대단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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