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타선 침묵' 삼성 연습경기서 SK에 패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 라이온즈가 일본 오키나와서 SK 와이번스와 가진 연습경기서 패했다.

삼성은 1일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볼파크에서 열린 SK와의 연습경기서 선발투수 배영수의 호투에도 불구, 타선의 침묵으로 1대2로 패했다.

4회 투수 박근홍이 SK 김성현에게 2타점 2루타를 맞으며 끌려간 삼성은 8회 박석민의 1타점 적시타로 쫓아갔으나 승부를 뒤집지 못했다.

삼성 선발 배영수는 3이닝 동안 54개의 공을 던지며 4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뽐냈고 직구 최고구속은 143km를 찍었다.

삼성은 2일 KIA와의 연습경기를 마지막으로 오키나와서의 모든 연습경기 일정을 끝낸다. 삼성은 두 달 가까이 진행된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7일 귀국해 9일부터 시작되는 시범경기에 나선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