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향토음식 산업화의 하나로 영주 산채락(사진) 식단을 개발해 지역 내 식당 2곳에 기술을 전수했다. 산채락은 지역에서 생산된 곰취와 곤드레나물, 취나물, 고사리,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부석태, 인삼, 시래기 등 20종류의 산채만을 사용한 음식으로 산나물버섯두부 전골과 곰취수육말이보쌈, 버섯약고추장떡, 산채비빔밥 등 단품 메뉴 4종과 산채정식 등이다. 산채락 기술을 전수한 음식점은 부석사 주차장 '부석사'와 선비촌 저잣거리에 있는 '뜨라네' 식당이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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