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약목고 창의력 올림피아드 금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 약목고등학교 학생들이 '제1회 아시아 및 대한민국 학생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에서 금상을 받아 화제다.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은 곽동준, 권희진, 최지영, 강도이, 전수빈, 김융희, 김도형 학생으로 구성된 'Galaxy S.S팀'(지도교사 김현식). 이들은 지난달 23일 경기도 광명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 SL(고등학교)부문의 C과제에서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말 중국 산둥성 텅저우에서 열린 '중국 창의력올림피아드(DI)' 결선에 출전해 금상을 받은 데 이어 겹경사다.

이들은 5월 22~25일 미국 테네시 주립대학에서 열리는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회 글로벌 파이널(Global Finals)'에 대한민국 학생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곽동준 학생은 "지난 중국 대회를 거치면서 잘 다져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이뤄내 기쁘다"며 "세계 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충실하게 준비하겠다"고 했다.

약목고 손중달 교장은 "농촌 지역 학생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본보기가 돼 무척 자랑스럽다"며 "꾸준히 공부해 각자 원하는 분야에서 이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