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팝핀현준 박애리 애칭 "누나 춤 좋았쪄~?" 닭살 돋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팝핀현준 박애리 애칭 "누나 춤 좋았쪄~?" 닭살 돋네...

가수 팝핀현준이 그의 아내 국악인 박애리의 애칭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아내 박애리를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박애리의 애칭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밖에서는 색시라고 부르고, 집에서는 누나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자기, 당신, 여보는 말하기 어렵다"며 "결혼 전에 '누나'라고 불러서 그런지 계속 그렇게 부른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의 말에 박애리는 "나는 현준 씨가 '누나'라고 부를 때가 가장 좋다"며 "누나라는 말이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는 애칭처럼 들린다. 특히 애교 섞인 목소리로 부르기 때문에 정말 좋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그 말에 옆에 있던 팝핀현준은 "누나 춤 좋았어?"라고 즉석에서 애교를 부려 박애리의 웃음을 자아냈다.

팝핀현준 박애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팝핀현준 박애리 너무 잘 어울린다" "팝핀현준 박애리 애교 대단하네" "팝핀현준 박애리 알콩 달콩 잘 사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