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팝핀현준 박애리 애칭 "누나 춤 좋았쪄~?" 닭살 돋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팝핀현준 박애리 애칭 "누나 춤 좋았쪄~?" 닭살 돋네...

가수 팝핀현준이 그의 아내 국악인 박애리의 애칭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6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아내 박애리를 부르는 애칭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은 "박애리의 애칭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밖에서는 색시라고 부르고, 집에서는 누나라고 부른다"고 답했다.

이어 "솔직히 자기, 당신, 여보는 말하기 어렵다"며 "결혼 전에 '누나'라고 불러서 그런지 계속 그렇게 부른다"고 설명했다.

팝핀현준의 말에 박애리는 "나는 현준 씨가 '누나'라고 부를 때가 가장 좋다"며 "누나라는 말이 사랑하는 사람을 부르는 애칭처럼 들린다. 특히 애교 섞인 목소리로 부르기 때문에 정말 좋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그 말에 옆에 있던 팝핀현준은 "누나 춤 좋았어?"라고 즉석에서 애교를 부려 박애리의 웃음을 자아냈다.

팝핀현준 박애리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팝핀현준 박애리 너무 잘 어울린다" "팝핀현준 박애리 애교 대단하네" "팝핀현준 박애리 알콩 달콩 잘 사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