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2인조 새로운 챔피언 '퀸과 발러' 공개…플레이어들 관심 폭주
온라인RTS 게임 LoL에 새로운 챔피언 '퀸과 발러'가 추가됐다.
6일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인기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에 신규 챔피언인 "퀸과 발러(Quinn and Valor)"를 업데이트하고, 전략적인 팀 플레이를 위해 '스마트 핑' 기능을 도입 하는 등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혀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LoL의 111번째 챔피언 '퀸과 발러'는 2인조 형태로 적을 공격하는 챔피언이다.
권정현 라이엇 게임즈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본부장은 "신규 챔피언 퀸과 발러와 업그레이드된 스마트 핑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라이엇 게임즈는 항상 플레이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신규 콘텐츠를 선보이고, 게임 내 기능을 강화하는 등 최고의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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