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궁중잔혹사 스태프 교통사고로 사망!… '촬영중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궁중잔혹사 스태프 교통사고로 사망!… '촬영중단'

'궁중잔혹사' 스태프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의 스태프가 교통사고로 사망해 촬영이 중단됐다.

'궁중잔혹사' 드라마 관계자는 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촬영준비를 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오늘 밤 드라마 관계자들이 조문을 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새벽 5시 50분께 '궁중잔혹사' 외주제작 소속 스태프들이 발전차를 타고 이동 중 횡성휴계소 인근에서 트럭과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조명 스태프 2명이 사망했다.

이에 '궁중잔혹사' 측은 7일과 8일 촬영을 취소했으며, 첫 방송에는 지장이 없다고 전해졌다.

한편 드라마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은 조선 시대 사랑과 권력을 쟁취하기 위해 스스로 악마가 되어가는 왕의 여인들의 처절한 궁중 암투를 치열하게 그려내는 작품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