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지영 폭풍 눈물 김현지 '오디션 탈락' 우울증... "꿈속에서만 노래 불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백지영 폭풍 눈물 김현지 '오디션 탈락' 우울증... "꿈속에서만 노래 불렀다!"

'백지영 폭풍 눈물'을 흘렸다.

'보이스코리아2' 도전자 김현지의 가슴 아픈 사연에 가수 백지영이 폭풍눈물을 흘렸다.

김현지는 지난 8일 방송된 Mnet '보이스코 리아2'(이하 '엠보코') 블라인드 오디션에 출연해 '슈퍼스타K 시즌1' 출연 이후 힘들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과거 Mnet '슈퍼스타K'에 도전했다고 밝힌 김현지는 "저는 30살 여자 김현지다. 오디션 탈락 후 우울증에 걸렸다"며 "너무나 노래와 무대가 그리웠다. 잘 때도 꿈 속에서 노래만 불렀다. 그래서 엠보코2에 지원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김현지의 고백에 백지영은 폭풍 눈물을 흘렸다.

이에 김현지는 "저 괜찮으니까 울지 마세요"라며 오히려 백지영을 위로했다.

한편 '백지영 폭풍 눈물'을 흘리게 한 김현지는 리쌍의 '러쉬'를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찬사를 받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