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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일침 '손연재 가방 논란'… "람보르기니 몰고, 다이아몬드 전단지라도 뿌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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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일침 '손연재 가방 논란'… "람보르기니 몰고, 다이아몬드 전단지라도 뿌렸나?"

가수 신해철이 손연재 등교길 가방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신해철은 손연재 가방논란에 대해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또 손연재 씨가 황금 람보르기니를 몰고 교문을 지나치면서 '뒷모습도 자신 있게 즐겨봐' 문구가 다이아로 새겨진 전단지라도 뿌렸나 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신해철은 "남이 땀 흘려 번 돈에 대한 존중이 일절없는 것들은 자유시장경제와 민주주의를 부인하는 자들로,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한다"고 덧붙이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손연재 가방 논란에 대한 신해철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일침 정말 속 시원하다" "손연재 가방 논란에 대한 신해철 일침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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