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해철 일침 '손연재 가방 논란'… "람보르기니 몰고, 다이아몬드 전단지라도 뿌렸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해철 일침 '손연재 가방 논란'… "람보르기니 몰고, 다이아몬드 전단지라도 뿌렸나?"

가수 신해철이 손연재 등교길 가방 논란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신해철은 손연재 가방논란에 대해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또 손연재 씨가 황금 람보르기니를 몰고 교문을 지나치면서 '뒷모습도 자신 있게 즐겨봐' 문구가 다이아로 새겨진 전단지라도 뿌렸나 했다"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신해철은 "남이 땀 흘려 번 돈에 대한 존중이 일절없는 것들은 자유시장경제와 민주주의를 부인하는 자들로, 국가보안법으로 다스려야한다"고 덧붙이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손연재 가방 논란에 대한 신해철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일침 정말 속 시원하다" "손연재 가방 논란에 대한 신해철 일침 잘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