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신부)가 8일 개교 43주년을 맞아 교직원과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내 두성관 성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개교 기념 감사미사와 장기근속 교직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1970년 안동 율세동에서 개교한 가톨릭상지대는 그리스도의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이웃과 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인간 본연의 자세를 갖춘 직업인 양성을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지난 43년 간 3만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해왔다.
교육과학기술부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 4년 연속 선정, 1999년 이후 10년 연속 전문대학 특성화사업 우수대학 선정, 중소기업기술지도대학 선정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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