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뜨겁게 달구는 '채보미' 누구?…식지 않는 열기에 '깜짝'
채보미(23)의 페이스북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채보미의 사진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면서 페이스북에 올라온 과거 사진들도 덩달아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채보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인물이다. '페이스북 여신'이라는 애칭을 가졌지만 아직 공식 프로필은 없다. 지난달 18일 를 통해 복근이 보이는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12일 채보미 소속사 핫이슈컴퍼니는 보도자료와 사진을 공개하고, "제2의 고두림으로 채보미를 지원 사격하여 이달 중순부터 정식 데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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