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데이 선물 "직장에서 사탕?…상사는 주기 싫어!" 77% 높은 공감표
화이트데이가 다가오면서 선물에 대해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12일 삼성화재가 임직원 800명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 선물을 설문조사를 했다.
직장에서 사탕을 줄 계획이 있다는 대답이 전체의 77%에 달했다. 애인에게 주는 것을 빼면 전체의 21%가 친한 동기에게 주겠다고 답했으며 상사에게 선물한다는 답변은 6%에 부과했다.
직장에서 화이트데이 선물의 의미는 '우정과 동료애'라는 답변이 33%로 가장 많았고 선물을 받지 못하면 전체의 31%는 섭섭하지만 아무렇지 않은 척 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조사됐다.
화이트데이 선물에 대해 누리꾼들은 "화이트데이 선물 상사? 나는 줄건데~" "화이트데이 선물 상사 안줘도 되나?" "화이트데이 선물 대부분 상사 주기 싫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이트데이 비용으로는 5만원에서 10만원 가량으로 전체의 31%로 가장 많았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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