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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수첩] 김남철 경주힐튼호텔 총지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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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철 신임 경주힐튼호텔 총지배인은 "힐튼호텔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고객만족 직원만족을 모토로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경주힐튼호텔은 150억여원을 투자하는 전면 리노베이션을 3월 말 마칠 예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고 고객들에게 사랑받는 호텔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겠다"라며 취임소감을 밝혔다.

김남철 총지배인은 1978년 그랜드 하얏트호텔로 시작해 웨스틴조선호텔 마케팅 이사, 호텔현대 총지배인, 호텔금오산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경주힐튼호텔에 총지배인'부사장으로 취임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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