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은 복숭아를 비롯한 다양한 영덕 대표 특산품을 전국 명품으로 육성하고 이를 널리 알리려고 다음달 16일 영해 예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회 영덕 복사꽃 선녀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선발대회는 기혼여성에게 참가 기회를 주는가 하면 연령이나 신장 제한 기준도 크게 완화시켜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읍면사무소로 하며 자격은 영덕군 내 거주 여성 가운데 신장 160㎝ 이상, 나이 만 19~39세 미만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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