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수원 근황 "전역 후, 해외여행만 다녀…실컷 했다" 어디로 갔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수원 근황 "전역 후, 해외여행만 다녀…실컷 했다" 어디로 갔길래?

장수원이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god 출신 데니안, NRG 출신 천명훈, 젝스키스 출신 김재덕, H.O.T. 출신 이재원이 출연 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재덕은 장수원을 특별 섭외하여 장수원의 근황을 공개했다.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장수원의 모습에 MC들은 "벤처기업 사장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장수원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군 전역한지 1년 지났다. 군미필은 여행을 못다닌다. 전역하고선 원하는 만큼 여행다녔다"고 전해 최근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