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절반은 포기한 남자'… "초대형 순대국밥이나 드시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절반은 포기한 남자'… "초대형 순대국밥이나 드시죠?"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사진은 최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놀이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관람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앞 안내판 게시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이용 안내 표지판의 조항에는 솔로들의 설움을 증폭시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놀랍게도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게시글은 아주 친절하게 빨간줄이 쳐져 "혼자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진짜 서럽다. 이젠 놀이공원에서도 솔로는 푸대접",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원래 안탈라고 했거든!", "솔로 울리는 대 관람차, 꼭 이럴 필요까지는 없잖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