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절반은 포기한 남자'… "초대형 순대국밥이나 드시죠?"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사진은 최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놀이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관람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앞 안내판 게시글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이용 안내 표지판의 조항에는 솔로들의 설움을 증폭시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놀랍게도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게시글은 아주 친절하게 빨간줄이 쳐져 "혼자서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라고 적혀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진짜 서럽다. 이젠 놀이공원에서도 솔로는 푸대접", "솔로 울리는 대관람차 원래 안탈라고 했거든!", "솔로 울리는 대 관람차, 꼭 이럴 필요까지는 없잖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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