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산약 융복합화 30억 들여 핵심 전략산업 육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업단 발대 신제품 개발'홍보 등 강화

지역 특산품인 안동 마(산약) 산업의 발전을 위한 '안동 마 융'복합화사업단' 발대식이 13일 안동과학대학교에서 마련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안동과학대 권상용 총장을 비롯해 안동시 농업기술센터 금차용 소장 등 사업단의 자문위원, 운영위원, 실무추진단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안동 마 융'복합화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가 농촌지역에 존재하고 있는 다양한 향토자원을 발굴해 지역 산업을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향토산업육성사업'에 안동시가 선정, 지난해 12월 안동시농업기술센터와 안동과학대 산학협력단이 사업추진에 따른 협약을 체결했다.

사업단은 앞으로 안동시의 대표적인 향토자원인 마를 활용해 2, 3차 산업을 육성해 1차 생산자들의 소득기반을 안정화시키는 등 3년 동안 30억원을 투입한다.

또 안동 마 산업의 융'복합화를 위해 신제품 개발과 홍보'마케팅, 상품성 강화 기반구축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