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딸 커플룩 '딸바보' 인증샷…"하나도 안 창피해"
추성훈 딸 커플룩이 화제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과 입은 커플룩을 공개했다.
지난달 24일 추성훈은 자신의 블로그에 "하나도 안 창피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사진 속 추성훈은 검정색-흰색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딸 사랑 양은 흰색-검정색 스트라이프 티셔츠로 페어룩을 입었다.
특히 그는 딸과의 데이트를 자랑하며 함께 입은 페어룩을 입고 딸밖에 모르는 '딸바보'의 면모를 보여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추성훈 딸 커플룩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성훈 딸 커플룩 너무 예뻐요" "추성훈 딸 커플룩 너무 훈훈하다" "추성훈 딸 커플룩.. 나도 결혼하면 꼭!" "완전 딸바보다 딸바보" "잠든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자상한 아빠였어.." "딸바보 될만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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