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1시 10분쯤 칠곡군 가산면 학상리 폐비닐 재생공장인 P화학에서 불이 나 건물 2개동(1천400여㎡)를 태워 1억9천여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4시간 3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이 나자 소방차 32대와 소방관, 경찰 등 160여 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비닐의 인화성이 강한데다 유독가스가 많이 나와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