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이광수, 막대과자 게임中 얼굴 빨개져…"못하겠다" 폭소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이하 '런닝맨')에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바보온달과 평강공주가 막대과자 게임 미션이 진행됐는데 이광수가 유이와 게임을 하게 돼 기뻐했지만 이내 "못하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광수는 유이와의 게임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붉게 달아올라 터질 듯 해 폭소케 만들었다.
이광수는 다음 도전에서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유이에게 다가갈려 했지만 다시 부끄러워져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한편 유이와 이광수 막대과자 게임을 본 누리꾼들은 "유이 이광수 너무 잘 어울린다" "유이 이광수 게임 너무 재밌었다" "유이 너무 이쁘더라" "광수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