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이-이광수, 막대과자 게임中 얼굴 빨개져…"못하겠다" 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유이-이광수, 막대과자 게임中 얼굴 빨개져…"못하겠다" 폭소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이하 '런닝맨')에는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바보온달과 평강공주가 막대과자 게임 미션이 진행됐는데 이광수가 유이와 게임을 하게 돼 기뻐했지만 이내 "못하겠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광수는 유이와의 게임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붉게 달아올라 터질 듯 해 폭소케 만들었다.

이광수는 다음 도전에서 좀 더 적극적인 모습으로 유이에게 다가갈려 했지만 다시 부끄러워져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한편 유이와 이광수 막대과자 게임을 본 누리꾼들은 "유이 이광수 너무 잘 어울린다" "유이 이광수 게임 너무 재밌었다" "유이 너무 이쁘더라" "광수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