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암 허준' 소름 돋는 아역 연기 활약…'인기 급상승' 명품 드라마 탄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암 허준' 소름 돋는 아역 연기 활약…'인기 급상승' 명품 드라마 탄생?

1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구암 허준' 첫방송에는 허준의 어린시절 이야기와 등장인물들의 소개되었다.

이날 허준은 천첩소생이라는 이유로 정실부인 장씨(김혜정 분)과 그의 아들 허석(강이석 분)에게 천대를 받으며 허준의 총명함을 시기해 옷을 벗겨 눈밭에 세워두기도 했다.

결국 추위를 이기지 못하고 쓰러진 허준은 예진(김소연 분)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나게 됐다.

이에 '구암 허준' 첫방송은 인물 간의 갈등과 관계를 빠른 전개와, 아역 연기자들 또한 흠잡을 데 없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어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구암 허준'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밤 8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