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남이공대 항공서비스 전공 '이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첫 졸업생 31명 중 25명 취업

올해 첫 졸업생을 배출한 영남이공대 관광계열 '항공서비스전공'이 5명의 항공사 합격생을 내 눈길을 끌고 있다.

영남이공대는 항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1년 40명 정원의 항공서비스전공을 신설했다.

대학 측은 국내 항공인력 배출의 미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김은주 교수를 영입하는 등 항공서비스전공을 키우기 위해 2년간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올해 아시아나항공인천공항서비스 서은영·양가희 씨, 타이항공인천공항서비스 임소영·황푸름 씨, 한국공항공사 이솔이 씨 등 5명의 항공사 합격생을 냈다. 또한 싱가포르 해외취업 4명, 삼성과 현대 등 대기업 비서직 5명, 국내호텔 및 면세점 4명, 병원 코디네이터 2명, 여행사 2명 등 졸업생 31명 중 25명이 취업을 확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은주 교수는 "최근 항공사 취업에 4년제 대학 졸업생들까지 몰리면서 그야말로 하늘의 별 따기"라며 "완벽한 실험실습 환경과 철저한 맞춤형 지도방식 덕분에 졸업 첫해부터 좋은 성과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