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옥정' 김태희 유아인 첫인상 "6살 연하라 부담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옥정' 김태희 유아인 첫인상 "6살 연하라 부담이..."

배우 김태희가 유아인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19일 SBS '좋은아침' 연예특급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장옥정'의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장옥정'역 김태희는 극중 상대역 유아인의 첫인상에 대해 "계속 주의 깊게 봐오던 배우"라고 말했다.

이어 김태희는 "유아인은 예전에 영화 '완득이'를 보고 강한 인상이 남았던 배우"라며 "6살 연하라 부담이 되긴 하지만 먼저 다가가서 좋은 호흡을 맞출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 덧붙였다.

김태희는 "진짜 옥정이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연기하겠다"며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유아인(이순 역)과 김태희(장옥정 역)이 출연하는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야왕' 후속으로 오는 4월 8일 첫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