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테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테이는 1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만 그리웠던 거? 아니라고 해줘 충성 휴가 나와서 인사 드리지 말입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테이는 "다들 어찌 지내십니까? 가을에 떠난 자 어느덧 봄에 인사 드립니다! 아 반가워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는 짧아진 헤어스타일에 안경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테이는 헬쓱해진 얼굴에도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테이 오랜만에 보는 듯" "언제쯤 테이 노래를 들어볼수있을까" "짧은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는 테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테이는 지난해 9월 11일 현역으로 입대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