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오영실이 아나운서 시험장에서 백지연을 보고 좌절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오영실은 3워러 20일 SBS'좋은 아침'에서 "아나운서 시험을 보러 갔는데 백지연이 있었다"며 "백지연은 몸매도 좋았는데 나는 내세울 게 없었다"고 한 때 백지연의 외모와 몸매를 보고 기죽은 사연을 공개했다.
이어 "백지연이 MBC에 스카우트 돼서 아나운서 시험에 참석하지 않았다"며 "면접에서 사장의 마음을 움직여 합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