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 100세 건강대학' 문열어…60세 이상 150명 입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청은 19일 60세 이상 지역 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입학식을 갖고 '제1기 수성 100세 건강대학'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건강대학은 분야별 유명 전문가를 초빙해 건강관리 중심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만성질환 관리, 웃음치료, 아름다운 노후 관리 등 교육생들에게 꼭 필요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고산문화센터에서 3개월간 운영되는데, 교육비는 무료다.

19일 열린 입학식(사진)에서는 건강검진, 네일아트, 손 마사지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져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