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셀카의 여신으로 등극해 화제다.
김희선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내 여자가 괴물보다 더 무서운 순간'에 대한 토크에서 김희선이 셀카 찍는 여자친구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은 아픈 애인 신동엽의 병문안 계속해서 셀카 삼매경에 빠진 여자에 대해 연기했다.
김희선은 능청스럽고 애교 넘치는 표정 등으로 셀카 여신 연기를 선보였다.
김희선 '셀카 찍는 여자친구' 연기에 누리꾼들은 "김희선 셀카 한두번 찍은 솜씨가 아닌데?", "김희선 연기 대박", "김희선은 예뻐서 괜찮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SBS '화신'에는 게스트로 김태우, 김범수, 박규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