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배우 오영실의 집이 공개돼 화제다.
오영실의 집은 20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전격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오영실의 집은 금속공예학을 전공한 오영실의 센스가 돋보이는 블랙과 화이트 색상으로 모던한 매력을 풍기는 집이었다.
또한 시계, 조명 등 독특한 소품들도 눈길을 끌었다.
집을 공개한 오영실은 "나는 이런 소품들을 사러 갈 때는 배도 안 고프다. 정말 재밌다. 식물이나 시계 등도 포인트가 될 수 있다. 비싼 건 못 사더라도 발품을 팔면 가능하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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