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청사 에너지 절감으로 교부세 17억여원 받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해 행정안전부에서 정한 청사 에너지 절감 목표인 9% 보다 높은 22%를 달성하여 행정안전부로부터 16억7천8백만원의 교부세를 받았다.

달성군은 지난 2010년부터 청사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LED 조명 73% 교체, 태양광 발전설비(50.4KW) 설치, 단열필름 시공(1,390㎡), 방풍 브러쉬 설치, 에너지 절약형 멀티탭 등을 설치했다.

또한, 중식시간 및 저녁 9시 사무 공간 실내등 일괄 소등과 사무실 냉·난방 기준온도 강화 등 청사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위해 적극 노력한 결과 17억여원의 교부세를 받았다.

달성군은 2012년에도 에너지 절감으로 10억8천만원의 교부세를 받았으며, 올해에도 청사 에너지 사용량을 절감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설비(50KW) 설치와 LED조명 교체 등 청사 에너지 절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성우 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