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산불 피해지역에
산림휴양 기능을 갖춘 도심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오는 2015년까지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산불피해 면적 79ha 가운데 인공복구 69ha의
피해지역 등산로 주변과 공원구역에
이팝나무, 벚나무 등의 경관림을 심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토양이 약해져 집중호우때 산사태 등으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실태조사를 한 뒤
재해예방 사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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