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포항산불 피해지역 '산림 휴양시설'로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시는 산불 피해지역에

산림휴양 기능을 갖춘 도심공원으로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오는 2015년까지 사업비 27억원을 투입해

산불피해 면적 79ha 가운데 인공복구 69ha의

피해지역 등산로 주변과 공원구역에

이팝나무, 벚나무 등의 경관림을 심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토양이 약해져 집중호우때 산사태 등으로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실태조사를 한 뒤

재해예방 사업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