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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매일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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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친정아버지께서 번갈아 챙겨주시는 '주간매일'은 저에게 활력소가 됩니다. 세 아이를 키우느라 분주하지만 주간매일을 읽는 나만의 시간은 소소한 기쁨입니다. 특히 여행에 관련된 기사는 낯선 곳을 공유할 수 있는 신선함을 제공해줘 정말 값지답니다. 의성 국제연날리기대회 소식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연들의 군무가 펼쳐지는 광경을 직접 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두근두근해지네요. 아이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요.

권현주(대구 북구 대현동)

일터에서 작업복 챙기는 것은 잊어버려도 '주간매일'은 꼭 챙깁니다. 저뿐 아니라 아내도 목요일만 되면 주간매일 읽는 재미에 빠집니다. 신문을 펼치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가 줄줄이 있어 생활에 활력소가 됩니다. 주말에 가볼 만한 여행지를 스크랩하면서 행복감을 충전하고 다음 주 목요일엔 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늘 기대하게 되죠. 주간매일 파이팅!

이세형(대구 달서구 본리동)

대구 북구에 이사 온 지 20년이 넘었는데 처음 이사 올 때부터 '매일신문'과 '주간매일'을 읽고 있습니다. 대학생인 딸도 어린이집 다닐 때 그림을 그려서 주간매일에 실렸고, 초등학교 교사인 큰딸은 예전에 칠곡 톨게이트에서 사랑의 열매 자원봉사 인터뷰도 했답니다. 그래서 매일신문은 우리 가족들과 유난히 인연이 깊은 것 같습니다. 항상 밝고 맑은 좋은 소식과 재미있고 생활에 유익한 소식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흥숙(대구 북구 관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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