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빌보드 걸스데이 극찬에 소속사 측 "이렇게 큰 관심, 생각도 못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美 빌보드 걸스데이 극찬'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21일 미국 빌보드가 "섹시한 매력과 더불어 음악적 성숙을 보여줬다"고 걸스데이를 극찬했다며 소식을 전했다.

또 이번 정규앨범에 대해 "매혹적이고도 격한 변화로 인해 이들의 음악에서 새로운 매력을 찾을 수 있다"고 극찬했다.

걸스데이 소속사 관계자는 "케이팝에 대한 해외의 관심도가 크다는 것은 알았지만 걸스데이에게 이렇게 큰 관심을 가져 줄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했다"며 "꾸준한 성장으로 꼭 해외에서도 좋은 활동을 할 수 있는 걸그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14일 2년 8개월 만에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기대해'로 컴백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