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은 청송군 부동면 주왕산 자락의 주산지 일원을
국가지정 문화재인 명승 제105호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산지는 조선 숙종 46년인 1720년 8월에 착공해
이듬해인 경종 원년 1721년 10월에 준공한 인공 저수지입니다.
이 저수지는
아무리 오랜 가뭄에도 바닥을 드러낸 적이 없고
물 속에 약 200년생 능수버들과 왕버들 20여 그루가 자생해
역사문화경관가치와 자연경관 가치가 큰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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