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잘못한 바비인형'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화장 잘못한 바비인형'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사진 속 바비인형은 금발헤어에 까무잡잡한 피부색에 핑크 드레스를 입고 있다.
하지만 '화장 잘못한 바비인형'은 한쪽 눈썹과 눈의 위치가 가운데로 쏠려 섬뜩한 외모를 선보였다.
'화장 잘못한 바비인형'은 마치 공포영화에 등장하는 처키의 친구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충격적인 외모로 경악을 불러일으켰다.
'화장 잘못한 바비 인형'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장 잘못해서 바비 인형 귀신같아!", "화장 잘못한게 아니라 바비인형 처음부터 잘 못 만들어진 불량!", "불량 바비인형 처키랑 친구하자 하겠다!" "바비 인형 고쳐주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야고부-조두진] 주진우 의원에게 배워라
김어준 고발 안 한 민주당…"필요하면 더 논의해 조치, 좌시하지 않을 것" 경고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주진우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문재인 정부 실패했던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