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서민'중소기업발전포럼(대표의원 홍지만)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와 중소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연다. 홍 의원은 "중소기업의 미래를 위해 융복합적 지원정책 마련이 시급하다"며 "융복합시스템의 구축과 현장 적용에 대한 고민을 내놓고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기찬 가톨릭대 교수(경영학과)가 발제자로 나서 '창조경제형 기업생태계'의 필요성을 알리고, 박주영 숭실대 교수(벤처중소기업학과), 변태섭 중소기업청 정책총괄과장, 조유현 중소기업중앙회 정책개발본부장 등이 참여한다. 서상현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